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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 초기증상, 예방에 뇌 자극 훈련 매우 중요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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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알피오 댓글 0건 조회 892회 작성일 20-05-13 09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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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] 세종시는 세종시보건소(치매안심센터)가 치매조기선별검진사업으로

발굴된 치매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.

이번 교육은 5월 28일부터 주 2회 새롬동 남부통합보건지소에서 진행되며,

 중앙치매센터와 광역치매센터 등 치매전문기관에서 인증된

작업치료, 인지치료, 감각치료, 원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.


특히, 높은 효과가 입증된 ‘COTRAS-G(전산화 인지치료)’그룹치료가 매회 진행될 예정이다.

COTRAS-G(전산화 인지치료)은 전산화인지재활 치료시스템으로서 고령자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를

훈련 영역별, 그룹별로 특화에 따라 협동모드·경쟁모드로 훈련하는 시스템이다.


이강산 보건소장은 “치매예방 및 진행지연 치매 발병에 따른 사회·경제적 비용이 절감되길 바란다.”고 말했다.

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, 상담 및 서비스 연계,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, 교육, 홍보 등

 치매예방 발견·관리·돌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
프로그램 교육 수강 및 기타 치매 관련 문의는 세종특별자치시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.




http://www.lecturer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242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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